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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플러스</title>
        <description>뉴스플러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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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BuildDate>Wed, 12 Aug 2026 02:51:16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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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국민대 HUSS 기후변화대응사업단, 제주 지속가능 디자인 현장학습 운영</title>
            <link>1076968</link>
            <description>&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HUSS 기후변화대응사업단(단장 강윤희)은 지난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2박 3일간 제주도 일대에서 &amp;lsquo;2026학년도 지속가능 디자인 캠프-제주 RE:플렉션(RE:flection)&amp;rsquo;을 운영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프로그램은 제주의 자연환경과 지역 자원을 조사하고,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가능한 디자인을 연계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은 새활용, 생태환경, 지질, 지역문화 등을 주제로 현장학습을 진행하고 이를 팀 프로젝트와 연계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제주 새활용센터에서는 폐기물을 새로운 제품으로 활용하는 업사이클링 사례를 살펴봤다. 학생들은 플라스틱 병뚜껑을 활용한 가구, 폐페트병을 재활용한 의류, 선인장을 소재로 한 친환경 가죽 제품 등을 통해 자원순환과 지속가능한 디자인 사례를 조사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에서는 제주의 지질 형성과 생태계, 전통문화를 살펴봤다. 지역의 자연환경과 생활문화가 형성된 과정을 확인하고, 자연&amp;middot;문화 자원의 보전과 활용 방안을 학습했으며, 본태박물관에서는 건축가 안도 다다오가 설계한 공간과 제주 전통 공예품을 관람했다. 참가 학생들은 자연환경과 건축, 지역문화가 공간과 디자인에 반영되는 방식을 살펴봤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환상숲 곶자왈공원과 수월봉 지질 트레일에서는 제주 지역의 생태&amp;middot;지질환경을 조사했다. 곶자왈의 생태계와 화산암 지형을 살펴보고, 수월봉에서는 화산활동으로 형성된 지질구조와 자연유산의 특성을 확인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제주도립미술관에서는 제주 지역의 역사와 사회적 의미를 다룬 현대미술 작품을 관람했다. 제주 4&amp;middot;3과 해녀의 삶 등을 소재로 한 작품을 통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가 예술과 디자인에 표현되는 방식을 살펴봤다. 이어 이호테우해변과 말등대를 방문해 제주 해안의 자연환경도 조사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프로그램에 참여한 김하영 학생(공업디자인학과 4)은 &amp;ldquo;지속가능성과 기후변화 대응 사례를 제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amp;rdquo;며 &amp;ldquo;자연과 문화, 디자인의 연관성을 살펴본 경험을 바탕으로 팀 프로젝트에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싶다&amp;rdquo;고 말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참가 학생들은 현장학습 이후 팀별 토의를 통해 조사 내용을 공유하고 지속가능 디자인 프로젝트의 방향을 구체화했다. 향후 이번 캠프에서 조사한 지역 환경과 문화자원을 바탕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한편 국민대는 HUSS 환경컨소시엄 주관대학으로서 덕성여자대학교, 울산대학교, 인하대학교, 조선대학교와 함께 &amp;lsquo;기후위기 시대의 공존과 상생&amp;rsquo;을 주제로 대학과 전공 간 경계를 연계한 융합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fabfc1ca6c5b18b37b7b1c570d91e07f&amp;encFileSeq=3e02df17ab6b05795cb22ac7eb9e8e0a&amp;amp;temp=Y&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br /&amp;gt;
△ 사진=&amp;lsquo;2026 지속가능 디자인 캠프- 제주RE:플렉션&amp;rsquo; 제주 새활용센터 방문&amp;lt;br /&amp;gt;
&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민대 HUSS 기후변화대응사업단, 일본 기후 대응 현장학습 운영</title>
            <link>1076966</link>
            <description>&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HUSS 기후변화대응사업단(단장 강윤희)은 지난 7월 13일부터 17일까지 일본 나고야&amp;middot;도야마&amp;middot;가나자와&amp;middot;노토반도 일대에서 &amp;lsquo;동아시아 기후 솔루션 2026: 일본&amp;rsquo; 해외 현장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프로그램은 일본의 생태계 보전과 환경정책, 저탄소 교통, 에너지 전환, 지속가능한 지역개발 사례를 현장에서 조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은 관련 기관과 시설을 방문하고 현지 대학생들과 교류하며 기후변화 대응 정책이 도시와 지역사회에 적용되는 과정을 살펴봤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나고야에서는 나고야 생물다양성센터를 방문해 생물다양성 보전 정책과 생태계 관리 사례를 조사했다. 학생들은 관련 강의와 표본 관찰을 통해 생태계 보전과 기후변화 대응의 연관성을 살펴봤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도야마에서는 이타이이타이병 자료관을 방문해 산업화 과정에서 발생한 환경피해와 이후 환경정책의 변화 과정을 확인했다. 이어 도야마의 경전철(LRT)을 이용하며 저탄소 교통수단이 도시 공간과 시민 생활에 적용되는 방식을 살펴봤다. 도야마대학교에서는 한&amp;middot;일 대학생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양국 학생들은 기후&amp;middot;환경 정책과 관련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기후위기 대응과 자원순환 체계를 주제로 의견을 교환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가나자와 죠호쿠 수질관리센터에서는 하수처리와 수질관리 시스템의 운영 과정을 견학했다. 참가자들은 물환경 관리 기술과 자원순환형 하수처리 체계가 도시 기반시설에 적용되는 방식을 조사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조별 현장 프로젝트도 진행됐다. 학생들은 츠즈미몬, 크로스 게이트 가나자와, 겐로쿠엔 등을 대상으로 친환경 건축과 도시재생, 지속가능한 관광 사례를 조사했다. 일부 팀은 시민 인터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지역 주민의 인식과 생활 변화를 확인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시카와현 하쿠산시에서는 후쿠오카 제1발전소를 방문해 지역 수자원을 활용한 수력발전 과정과 전력 공급체계를 살펴봤다. 아리스시가 전시관에서는 원자력과 재생에너지 등 일본의 에너지원 구성과 전환 정책을 조사했다. 노토반도의 시로요네 센마이다에서는 계단식 논의 보전 현황과 주변 자연환경을 살펴봤다. 학생들은 전통 농업과 자연환경 보전, 관광산업이 지역 활성화와 연계되는 사례를 확인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프로그램에 참여한 김화령 학생(일본학전공 3)은 &amp;ldquo;생물다양성 보전과 재생에너지, 친환경 교통 등 일본의 기후 대응 사례가 생활과 도시정책에 적용되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amp;rdquo;며 &amp;ldquo;일본 대학생들과 양국의 환경정책을 비교하고 의견을 나눈 점이 인상적이었다&amp;rdquo;고 말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 HUSS 기후변화대응사업단은 앞으로도 현장조사와 국제 학생 교류를 연계한 기후변화 대응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한편 국민대는 HUSS 환경컨소시엄 주관대학으로서 덕성여자대학교, 울산대학교, 인하대학교, 조선대학교와 함께 &amp;lsquo;기후위기 시대의 공존과 상생&amp;rsquo;을 주제로 대학과 전공 간 경계를 허무는 융합교육을 운영하고 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c6226ec794f08c60683c46288306ce9a&amp;encFileSeq=d00fa72deeabeef7e016abec2deea1ab&amp;amp;temp=Y&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 동아시아 기후 솔루션 2026: 일본 현장학습 과정 후쿠오카 수력발전 현장 답사&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민대, 한국항공우주학회 분회 설립… 항공우주 연구·교육 협력 확대 ...</title>
            <link>1076965</link>
            <description>&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는 한국항공우주학회 국민대학교 분회가 2026년 5월 학회 이사회 승인을 거쳐 새롭게 출범했다고 밝혔다. 초대 분회장은 미래모빌리티학과 이수원 교수가 맡았다. 한국항공우주학회 공식 분회 목록에도 국민대학교 분회와 이수원 분회장이 등록됐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 분회는 미래모빌리티학과와 기계공학부를 중심으로 항공우주 분야 연구자들이 학술 활동과 연구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설립됐다. 한국항공우주학회 규정에 따르면 정회원 10명 이상이 있는 기관은 이사회 결의를 거쳐 분회를 설치할 수 있다. 국민대는 관련 요건을 갖추고 분회 설립 승인을 받았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는 무인항공기와 도심항공교통(UAM), 위성, 우주발사체, 항공우주 추진시스템 등 항공우주 분야의 교육과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분회 설립을 계기로 관련 학과와 연구실의 연구 역량을 연계하고, 학술대회 참여와 공동연구, 학생 연구 활동 등 한국항공우주학회와의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분회장을 맡은 이수원 교수는 미래모빌리티제어연구실(FMCL)을 운영하며 위성&amp;middot;발사체&amp;middot;무인항공기&amp;middot;유도탄과 미래 모빌리티의 자율 유도&amp;middot;항법&amp;middot;제어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 궤적 최적화와 경로계획, 비행체 제어 기술뿐 아니라 멀미 예측&amp;middot;저감 등 이용자의 신뢰와 수용성을 고려한 자율 비행&amp;middot;주행 시스템 연구를 수행한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기계공학부 박종호 교수의 항공우주자율시스템연구실(AASL)은 무인항공기, 유도탄, 우주발사체, 인공위성의 유도&amp;middot;제어와 자율운용 기술을 연구한다. 비행체의 동역학과 임무 환경을 고려한 유도 알고리즘, 비행제어, 궤적계획 및 최적화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장애물 충돌 회피와 인공지능 기반 항공우주 제어 연구도 진행하고 있다. 박 교수는 한국항공우주학회 유도&amp;middot;항법&amp;middot;제어 부문회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미래모빌리티학과 송교원 교수의 미래항공모빌리티운영연구실(FMO Lab.)은 AI와 디지털트윈을 활용한 미래 항공모빌리티 운용 기술을 연구한다. 도심 공역에서 전기수직이착륙기(eVTOL)와 무인항공기를 안전하게 운항하기 위한 공역관리, 비행절차, 운항 안전성 평가, 버티포트 운영, 사이버보안 및 이상 탐지 기술 등을 다룬다. 공중과 지상의 이동체계를 함께 고려한 시뮬레이션 연구도 수행하고 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자동차모빌리티전공 이성욱 교수의 모빌리티추진연구실은 소형 무인항공기와 드론용 왕복엔진의 설계, 성능해석, 연소 및 제어 기술을 연구한다. 드론 엔진의 출력과 연료 효율, 내구성 향상을 위해 실험과 해석을 병행하며, 전산유체역학(CFD)과 AI 기반 최적화, 친환경 연료 적용, 냉각&amp;middot;열관리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드론 추진시스템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기계공학부 김태호 교수의 기계설계및진동저감연구실(MEDVIC)은 우주발사체와 무인항공기용 고출력 터보 추진시스템의 회전체 설계 및 로터다이나믹스 기술을 연구한다. 액체로켓 엔진의 터보펌프와 항공기 가스터빈 엔진을 대상으로 베어링과 실, 진동 저감장치 등 고속 회전체의 핵심 요소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재사용 우주발사체와 무인항공기 추진시스템의 신뢰성과 효율을 높이기 위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 한국항공우주학회 분회는 각 연구실의 전문 분야를 바탕으로 무인항공기 유도&amp;middot;제어, 미래 항공모빌리티 운영, 항공우주 추진기관 등 관련 연구와 교육 활동을 연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교내 연구자와 학생 간 교류를 확대하고, 학회 및 국내 항공우주 연구기관&amp;middot;산업체와의 공동연구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amp;lt;br /&amp;gt;
&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7d42328d8ee3397d45174162851121ad&amp;encFileSeq=2c819249914758d16cc3a04d220d76a6&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530px; width: 8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민대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 한국엔젤투자협회와 ...</title>
            <link>1076958</link>
            <description>&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5016e6fea3448aeb6bdfa5c679146fa9&amp;encFileSeq=4894389f97fdef6d18c1a7246e67ffcf&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597px; width: 8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원장 이우진)이 지난 8월 5일(수) 사단법인 한국엔젤투자협회(회장 이종훈)와 &amp;lsquo;기술창업&amp;middot;엔젤투자 공동연구 및 교육&amp;rsquo;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협약은 이날 한국엔젤투자협회 본사에서 열린 협회 부설 &amp;lsquo;스타트업투자&amp;middot;창업생태계연구소(RISE, Research Institute for Startup Investment &amp;amp; Entrepreneurship)&amp;rsquo; 개소식과 함께 진행됐다. RISE는 협회가 축적해 온 엔젤투자&amp;middot;기술창업 데이터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관련 정책을 연구하기 위해 신설된 조직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한국엔젤투자협회는 연구 협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국민대학교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 한양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경영연구소 등 3개 기관과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민대학교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은 창업 분야의 전문 학위과정을 운영하는 교육기관으로 이번 협약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종훈 한국엔젤투자협회장과 이우진 국민대학교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장, 권규현 한양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장, 최병철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경영연구소장 등 주요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연구소의 비전과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기술창업과 엔젤투자 분야의 공동 연구과제를 발굴&amp;middot;수행하고, 엔젤투자자와 창업가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공동으로 개발&amp;middot;운영할 예정이다. 협회 부설 연구소의 연구위원 참여를 비롯한 인적 교류도 함께 추진한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학교는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의 석사과정과 일반대학원 창업학 박사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두 학위과정을 연계한 연구 협력체계를 구축해 석사과정에서 시작한 연구가 박사과정의 심화 연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협회 연구소와의 연구위원 교류에는 대학원 교수진뿐 아니라 박사과정 연구자들도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 재학생들은 교수진의 연구과제에 연구보조원 및 공동연구자로 참여하고, 엔젤투자자 양성 교육과정 운영에도 함께해 왔다. 대학원은 앞으로 학위논문 주제 발굴과 연계해 석&amp;middot;박사 연구인력이 실제 데이터를 바탕으로 국내 엔젤투자 생태계의 현안을 분석하는 실무형 연구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학교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 이우진 원장은 &amp;ldquo;창업 교육은 강의실 안에서 완결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이 현장의 데이터를 직접 다뤄볼 때 비로소 실질적인 역량으로 이어진다&amp;rdquo;며 &amp;ldquo;이번 협약을 계기로 창업학 석사과정에서 박사과정으로 이어지는 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재학생들이 연구 경험과 현장 네트워크를 함께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amp;rdquo;고 말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종훈 한국엔젤투자협회장은 &amp;ldquo;이번에 협약을 맺은 대학들과 긴밀히 협력해 연구소를 엔젤투자 생태계의 질적 성장을 이끄는 국내 대표 전문 연구 거점으로 발전시키겠다&amp;rdquo;고 밝혔다.&amp;lt;br /&amp;gt;
&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민대, ‘KMU AX Innovation Alliance’ 출범 AI·SW 기업과 산학협력 생태계 ...</title>
            <link>1076957</link>
            <description>&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0e5a21c75c2fc9d491e2bbebae15b7d4&amp;encFileSeq=7c014c665138f9cdb608f73a5657a9c5&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427px; width: 8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가 지난 7월 24일(금) 오후 3시 본부관 대회의실에서 &amp;lsquo;KMU AX Innovation Alliance&amp;rsquo; 출범 행사를 열고, AI&amp;middot;SW 분야 기업들과 산학협력 생태계 구축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나섰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손진식 기획부총장과 윤명근 정보통신처장, 황선태 소프트웨어융합대학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와 티맥스티베로, NHN Cloud, 이노그리드, 르몽, 한컴이노스트림, 마음AI, 자이트론, M2클라우드, 진인프라, KT 등 AI&amp;middot;클라우드&amp;middot;데이터&amp;middot;기업용 소프트웨어 분야의 주요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참석자들은 기업과 대학이 공동으로 추진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비롯해 현장실습과 인턴십, 채용 연계, 공동 교육과정 운영 등 실질적인 산학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산업 현장이 요구하는 AI&amp;middot;SW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계약정원 도입을 추진하기 위한 기업 컨소시엄 구성 방안도 제안됐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는 이번 &amp;lsquo;KMU AX Innovation Alliance&amp;rsquo; 출범을 계기로 AI&amp;middot;SW 첨단 분야 기업들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지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참여 기업의 기술 역량과 산업 현장의 수요를 대학의 교육&amp;middot;연구&amp;middot;산학협력 체계와 연계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클라우드와 AI 인프라,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 데이터, 기업용 소프트웨어, 보안, 현장 적용형 AI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과 협력해 교육과 프로젝트, 연구, 현장실습, 채용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예정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개교 80주년을 맞은 국민대는 &amp;lsquo;고등교육의 표준을 제시하는 대학&amp;rsquo;이라는 비전과 &amp;lsquo;Make the Rule, Break the Rule&amp;rsquo;이라는 슬로건 아래 미래 100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중장기 발전전략인 &amp;lsquo;KMU VISION 2035: EDGE&amp;rsquo;를 수립하고, 대학의 경쟁력을 집중적으로 강화할 8대 특성화 분야를 선정했다.&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행사는 8대 특성화 분야 중 하나인 &amp;lsquo;AI+X&amp;rsquo; 분야를 중심으로 국민대가 AI 중심대학으로 도약하는 데 필요한 산업 네트워크와 산학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대학과 기업이 함께 미래 AI&amp;middot;SW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국민대와 참여 기업들은 앞으로 정기적인 교류와 후속 실무협의를 이어가며 산업 현장의 다양한 문제를 발굴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교육&amp;middot;기술개발&amp;middot;인재양성 분야의 공동 협력과제를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민대 자동차모빌리티대학, 서울시 ‘서울 앵커 10 챌린지’ 신규 선정</title>
            <link>1076951</link>
            <description>&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자동차모빌리티대학이 2026년 서울시 &amp;lsquo;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amp;rsquo; 사업의 &amp;lsquo;서울 앵커 10 챌린지&amp;rsquo; 단위과제에 신규 선정됐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lsquo;서울 앵커 10 챌린지&amp;rsquo;는 대학이 미래산업 육성과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연구과제를 기획&amp;middot;수행하는 장기 연구사업이다. 선정 과제에는 최장 9년간 총 80억 원이 지원되며, 연구 성과를 특허와 기술사업화로 연계해 서울시 전략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는 신성환 자동차모빌리티대학 교수를 연구책임자로 &amp;lsquo;AI-SAT 모빌리티 사업단&amp;rsquo;을 운영한다. 사업단에는 양지현&amp;middot;김종찬&amp;middot;임세준&amp;middot;송교원&amp;middot;전상훈&amp;middot;이승목&amp;middot;김산민 교수가 참여한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I-SAT는 인공지능이 도시의 이동환경을 감지하고(Sense), 스스로 판단해 움직이며(Act),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Trust) 모빌리티 체계를 구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사업단은 자율주행차와 모바일 로봇, 도심항공교통(UAM)을 하나의 인공지능 체계로 연결하는 &amp;lsquo;AI-Defined Mobility(ADM) 플랫폼&amp;rsquo;을 구축할 계획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연구진은 ADM 플랫폼을 기반으로 교통 혼잡과 사고 위험, 도심 소음, 교통약자의 이동 제약, 자율주행 시스템에 대한 신뢰 부족 등 서울시의 주요 모빌리티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서울시 및 자치구와 연계한 현장 실증도 추진한다. 교통 혼잡 지역과 소음 민원 다발 지역, 사고 위험 지역을 중심으로 데이터를 확보하고, 차량&amp;middot;사물통신(V2X), 도심항공교통(UAM), 로봇 통신 보안 기술 등을 검증할 계획이다. 미래 모빌리티 기술에 대한 시민 수용성을 장기간 조사할 수 있는 실증환경도 조성한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과제는 국민대가 개교 80주년을 맞아 추진하고 있는 중장기 발전전략 &amp;lsquo;KMU VISION 2035: EDGE&amp;rsquo;와도 연계된다. 국민대는 모빌리티를 8대 특성화 분야 중 하나로 선정하고 자동차공학,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자율주행 등 관련 분야의 교육&amp;middot;연구와 산학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기술의 연구개발부터 도시 현장 실증, 특허 및 기술사업화까지 연계하는 연구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연구책임자인 신성환 국민대 자동차모빌리티대학 교수는 &amp;ldquo;이번 선정은 국민대가 축적해 온 자동차&amp;middot;모빌리티와 인공지능 분야의 융합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이뤄진 성과&amp;rdquo;라며 &amp;ldquo;연구 결과를 특허와 기술사업화로 연계하고, 서울의 미래 모빌리티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과제를 수행하겠다&amp;rdquo;고 밝혔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9286fee9e9e2ffa6feb52aafd385af00&amp;encFileSeq=c4464e4a2270fc3ebbe18ea8f6086933&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481px; width: 8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br /&amp;gt;
△ 그림=국민대 자동차모빌리티대학 &amp;lsquo;AI-SAT 모빌리티 사업단&amp;rsquo;&amp;lt;br /&amp;gt;
&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민대·KOICA, 팔레스타인 AI 박사급 연구인력 양성 추진</title>
            <link>1076948</link>
            <description>&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산학협력단&amp;middot;글로벌개발협력연구원(GDCI)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함께 팔레스타인의 인공지능(AI) 분야 핵심 연구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amp;lsquo;AI Ph.D. 펠로우십 프로그램&amp;rsquo;을 운영한다고 밝혔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프로그램은 KOICA가 추진하는 &amp;lsquo;팔레스타인 디지털 전환을 위한 혁신기술 R&amp;amp;D 역량강화 사업&amp;rsquo;의 핵심 인재 양성 과정이다. 학위과정 지원과 함께 팔레스타인의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연구인력을 양성하고, 이들이&amp;nbsp;귀국 후 현지 연구개발과 산업혁신을 주도하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lsquo;AI Ph.D. 펠로우십 프로그램&amp;rsquo;은 팔레스타인의 우수 인재 30명을 선발해 국내에서 AI 분야 박사과정 교육과 연구개발을 지원하는 장기 연수 프로그램이다. 선발된 연수생들은 국민대 AI&amp;middot;SW대학원 박사과정에 진학해 AI 핵심기술과 산업&amp;middot;공공 분야 응용기술을 연구하게 된다. 연구 주제는 팔레스타인의 주요 현안과 연계해 선정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연구 결과가 현지의 문제 해결과 디지털 전환에 활용될 수 있도록 교육과 연구과정을 운영한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연수생들은 박사과정 동안 AI 전공교육을 비롯해 국내 연구진과의 공동연구, 산학협력 프로젝트, 인턴십, 국제학술대회 발표, 기술사업화 프로그램 등에 참여한다. 이를 통해 연구 역량과 현장 문제해결 능력, 프로젝트 기획&amp;middot;관리 역량, 국제 연구 네트워크를 갖추도록 지원할 계획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프로그램의 가장 큰 특징은 학위 취득에 초점을 둔 일반적인 지원사업과 달리, 연수생들이 학위 취득 이후 팔레스타인으로 귀국해 현지 혁신 생태계에서 활동하도록 설계됐다는 점이다. 연수생들은 귀국 후 대학과 연구기관, 산업계를 연결하는 연구인력으로 활동하며 연구개발 성과가 제품과 서비스, 창업 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프로그램은 국민대가 개교 80주년을 맞아 추진하는 중장기 발전전략 &amp;lsquo;KMU VISION 2035: EDGE&amp;rsquo;와도 연계된다. 국민대는 AI+X를 8대 특성화 분야 중 하나로 선정하고, 인공지능을 산업&amp;middot;보건의료&amp;middot;교육&amp;middot;공공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와 결합하는 교육과 연구를 확대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AI&amp;middot;SW대학원의 교육&amp;middot;연구 역량을 국제개발협력과 연계하고, 팔레스타인의 현안 해결과 디지털 전환에 기여할 수 있는 AI 연구인력 양성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조현규 KOICA 팔레스타인 사무소장은 &amp;ldquo;AI Ph.D. 펠로우십은 팔레스타인의 우수 인재에게 학위 취득 기회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들이 귀국 후 현지 연구개발과 디지털 전환을 주도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프로그램&amp;rdquo;이라며 &amp;ldquo;한국의 AI 연구와 교육 경험이 팔레스타인의 지속가능한 디지털 혁신을 촉진하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amp;rdquo;고 밝혔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사업책임(PM)을 맡은 이상환 국민대 소프트웨어학부 교수는 &amp;ldquo;국민대 AI&amp;middot;SW대학원의 가장 큰 강점은 AI를 연구나 소프트웨어 구현에 한정하지 않고 산업혁신, 보건의료, 교육 및 공공서비스 등 실제 시스템과 산업 현장으로 확장하는 AX(AI Transformation) 중심의 교육체계&amp;rdquo;라며, &amp;ldquo;프로그램의 성과가 팔레스타인의 공공서비스 개선과 청년 일자리 창출, 산업혁신과 디지털 전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amp;rdquo;고 말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73e43d654dc976bc6fe1201dc8a697fa&amp;encFileSeq=04e9df03e03364afcb559ad48de3832f&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452px; width: 8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br /&amp;gt;
△ 사진=팔레스타인 디지털 전환을 위한 혁신기술 R&amp;amp;D 역량강화 사업 착수회의&amp;lt;br /&amp;gt;
&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민대, 대한모터사이클스포츠연맹·코리아모빌리티그룹과 모빌리티 ...</title>
            <link>1076946</link>
            <description>&amp;lt;p&amp;gt;&amp;lt;br /&amp;gt;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는 7월 24일(금) 본부관 106호 허용수홀에서 사단법인 대한모터사이클스포츠연맹, 주식회사 코리아모빌리티그룹과 산학협력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각각 체결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협약은 국민대의 모빌리티&amp;middot;디자인&amp;middot;스포츠산업 분야 교육 역량과 두 기관의 모터사이클 스포츠 및 모터스포츠 현장 전문성을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정승렬 국민대 총장, 원성역 대한모터사이클스포츠연맹 이사장, 성정민 코리아모빌리티그룹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와 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모터사이클 스포츠 분야 전문인력 양성 교육 프로그램 개발&amp;middot;운영 ▲교육 이수자와 우수 인재를 위한 취업&amp;middot;인턴십&amp;middot;현장 연계 기회 확대에 힘을 모을 예정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기관별 특성을 반영한 협력도 진행한다. 국민대와 대한모터사이클스포츠연맹은 모터사이클 스포츠 산업 발전을 위한 공동연구와 학술 교류 협력을 진행한다. 코리아모빌리티그룹과는 모터스포츠 대회&amp;middot;행사 운영 등 관련 분야의 교육을 공동 운영할 전망이다.&amp;lt;/p&amp;gt;

&amp;lt;p&amp;gt;대한모터사이클스포츠연맹은 국제모터사이클연맹(FIM)의 권한을 공식 위임받아 안전한 모터사이클 문화 정착과 대한민국 라이더의 세계화를 향해 나아가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유일한 모터사이클스포츠 국가 연맹 기관이다. 코리아모빌리티그룹은 대한민국 모터스포츠 산업의 발전과 대중화를 이끄는 모터스포츠 전문 운영 기업이며, 오랜 현장 경험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회 운영, 서킷 운영,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드라이버 육성 등 모터스포츠 전반의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정승렬 총장은 &amp;ldquo;국민대는 자동차공학과 소프트웨어,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를 연계해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독보적인 전문성을 구축해 왔으며, 최근 아시아올림픽대학원을 신설하는 등 스포츠 분야에도 큰 강점을 지니고 있다&amp;rdquo;며 &amp;ldquo;이번 협약은 대학의 교육&amp;middot;연구 역량과 대한모터사이클스포츠연맹 및 코리아모빌리티그룹의 현장 전문성을 연결하는 계기가 될 것&amp;rdquo;이라고 말했다. 이어 &amp;ldquo;모터사이클 스포츠의 저변을 확대하고, 학생들이 관련 산업의 기술과 운영 체계를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교육&amp;middot;연구와 취업 연계 분야의 협력을 구체화해 나가겠다&amp;rdquo;고 밝혔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한편, 개교 80주년을 맞은 국민대는 &amp;lsquo;고등교육의 표준을 제시하는 대학&amp;rsquo;이라는 비전과 &amp;lsquo;Make the Rule, Break the Rule&amp;rsquo;이라는 슬로건 아래 미래 100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중장기 발전전략인 &amp;lsquo;KMU VISION 2035: EDGE&amp;rsquo;를 수립하고, 대학의 경쟁력을 집중적으로 강화할 8대 특성화 분야를 선정했다.&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8대 특성화 분야 중 하나인 &amp;lsquo;모빌리티&amp;rsquo; 분야를 중심으로 국민대 미래자동차사업단은 미래자동차와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분야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국내외 자동차 관련 기업과의 산학협력을 지속해서 확대하고 있다. 국민대는 이를 바탕으로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할 실무 역량과 융합적 사고를 갖춘 인재를 양성해 나갈 계획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78b8336feb79593b63e7dfad5ab79fec&amp;encFileSeq=31af9cdc54f2890e9800a4e54114644f&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411px; width: 8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br /&amp;gt;
△사진(국민대 제공) = 국민대학교-(사)대한모터사이클스포츠연맹 MOU 체결식 기념사진&amp;lt;br /&amp;gt;
&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민대 HUSS 학생들, AI로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제안하다</title>
            <link>1076945</link>
            <description>&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HUSS 참여 학생들이 지난 7월 1일부터 3일까지 경주 소노캄에서 열린 &amp;lsquo;2026 HUSS 융합캠프(인사이트) 해커톤&amp;rsquo;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 장려상을 수상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행사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고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HUSS)협의회가 주관했다. HUSS 참여 대학 학생과 사업단 관계자 등 약 430명이 참가했으며, 학생들은 서로 다른 대학과 전공끼리 5인 1팀의 연합팀을 구성하여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대회에는 총 55개 팀이 참가했다. 예선 서면평가를 거쳐 약 20개 팀이 본선 발표평가에 진출했으며, 이 가운데 최우수상 1개 팀, 우수상 4개 팀, 장려상 5개 팀 등 총 10개 팀이 수상팀으로 선정됐다. 최우수상에는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상, 우수상에는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상, 장려상에는 HUSS 사업협의회장상이 각각 수여됐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 학생들이 참여한 연합팀 가운데서는 &amp;lsquo;온새미로&amp;rsquo; 팀이 최우수상, &amp;lsquo;다우미&amp;rsquo; 팀이 우수상, &amp;lsquo;포포리너&amp;rsquo; 팀이 장려상을 받았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최우수상을 받은 &amp;lsquo;온새미로&amp;rsquo; 팀에는 국민대 정치외교학과 양승언 학생과 AI빅데이터융합경영학과 이태호 학생이 참여했다. 온새미로 팀은 AI로 제작된 전통문화 콘텐츠의 왜곡 여부를 사전에 검증하는 플랫폼 &amp;lsquo;ORIGIN&amp;rsquo;을 제안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lsquo;ORIGIN&amp;rsquo;은 AI 생성 콘텐츠의 역사적&amp;middot;문화적 오류 가능성을 분석하고, 전승자와 전문가의 검수를 거쳐 인증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양승언 학생은 전통문화 콘텐츠 왜곡 사례와 관련 제도를 조사하고 문제 정의와 발표 자료 구성을 담당했다. 이태호 학생은 해결 방안의 타당성을 검토하고 정부&amp;middot;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사업 모델을 구체화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우수상을 받은 &amp;lsquo;다우미&amp;rsquo; 팀에는 국민대 경영정보학부 김윤서 학생이 참여했다. 다우미 팀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AI 기반 실내 대피 내비게이션 &amp;lsquo;닿다&amp;rsquo;를 제안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lsquo;닿다&amp;rsquo;는 Wi-Fi 핑거프린팅과 BLE 비콘 기술을 활용해 화재 발생 시 시각장애인을 가까운 비상구로 안내하고, 구조대에 건물 내 이용자의 위치 정보를 전달하는 서비스다. 음성과 진동을 이용한 안내 기능과 장애 유형별 맞춤형 정보를 적용했다. 김윤서 학생은 애플리케이션 프로토타입 설계와 개발, UI&amp;middot;UX 디자인을 담당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장려상을 받은 &amp;lsquo;포포리너&amp;rsquo; 팀에는 국민대 경영정보학부 현윤수 학생과 KIBS 최소율 학생이 참여했다. 포포리너 팀은 이주노동자를 위한 법률&amp;middot;행정 지원 서비스 &amp;lsquo;다올&amp;rsquo;을 제안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lsquo;다올&amp;rsquo;은 개인별 비자 일정 관리, 행정정보 제공, 전문가 모국어 상담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현윤수 학생과 최소율 학생은 팀 운영과 서비스 기획, 자료조사를 맡아 주요 기능과 운영 방안을 설계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 HUSS 학생들은 이번 해커톤에서 AI 기술과 인문사회적 통찰을 접목해 문화 콘텐츠의 신뢰성 확보, 재난안전, 사회적 약자 지원 등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 방안을 제안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대학 간 연합팀을 구성해 전공과 대학의 경계를 넘어 협업하며 창의적 사고와 실무 역량을 발휘했고, HUSS 사업이 지향하는 융합형 인재 양성의 성과를 보여주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학교 HUSS 사업단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인문사회적 소양과 디지털 기술을 바탕으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실천형 교육을 지속 확대하고, 대학 간 협력과 글로벌 연계를 통해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실용융합인재 양성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ef9c7961e811dd0534bdb59655c4b66c&amp;encFileSeq=edc2ac428cf0a8e4638f7d4e1d2ce46e&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535px; width: 8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br /&amp;gt;
△ &amp;lsquo;2026 HUSS 융합캠프 해커톤&amp;rsquo; 최우수상 &amp;lsquo;온새미로&amp;rsquo; 팀&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ef9c7961e811dd0534bdb59655c4b66c&amp;encFileSeq=b966407d5def09643e72ee504a5e0f51&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523px; width: 8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br /&amp;gt;
&amp;nbsp;△ 2026 HUSS 융합캠프 해커톤 현장&amp;lt;/p&amp;gt;

&amp;lt;p&amp;gt;&amp;lt;br /&amp;gt;
&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민대 자동차·운송디자인학과, 세계디자인기구 주관행사 ‘World Design ...</title>
            <link>1076937</link>
            <description>&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조형대학 자동차&amp;middot;운송디자인학과가 지난 7월 3일(금)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amp;lsquo;World Design Capital Campus Exhibition 2026 Frankfurt&amp;rsquo;​에 참가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전시는 세계디자인기구(World Design Organization, 이하 WDO)가 주관하는 행사로, WDO는 2년마다 세계디자인수도(World Design Capital)를 선정하고 있다. 2026년 세계디자인수도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이며, 2028년에는 대한민국 부산이 세계디자인수도로 선정된 바 있다. 프랑크푸르트 응용미술관(Museum Angewandte Kunst)에서 열린 이번 전시는 대학을 중심으로 한 차세대 디자인 연구과제를 소개하는 자리로, 프로젝트 전시와 발표, 강연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는 이번 전시에 앞서 2025년 현대자동차 제네시스 디자인이노베이션실과 함께 진행한 산학협력 프로젝트 &amp;lsquo;미래 스마트시티 기반 인간중심 공공 모빌리티 서비스 디자인&amp;rsquo;​의 성과를 현대자동차 유럽디자인센터, 독일 오펜바흐대학교, WDO 관계자들과 공유했다. 이 과정에서 프로젝트의 참신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아 이번 전시에 초청받았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전시에서 국민대 자동차&amp;middot;운송디자인학과는 프로젝트 결과물의 콘셉트 영상과 패널, 스케일 모델, 해당 지역의 3D 지형지도 등을 선보였다. 또한 연구책임자인 노재승 교수는 오프닝 다음 날 진행된 Design Talk 세션에서 프로젝트의 연구 주제와 추진 과정, 최종 결과물을 상세히 소개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Doroth&amp;eacute;e Bolade WDO Membership Engagement 매니저는 &amp;ldquo;국민대학교의 이번 WDC 대학전시 참가는 WDO와 함께하는 국제 교육기관들의 참여와 더불어, 국경을 초월해 디자인 교육기관들이 서로 소통하고 연결되는 가치를 보여줬다&amp;rdquo;며 &amp;ldquo;전 세계 대학들이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학술 교류와 협력을 지속하며 디자인의 미래를 함께 고민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amp;rdquo;고 밝혔다. 이어 &amp;ldquo;이 같은 국제적 학술 교류가 2027년 서울에서 열리는 세계디자인총회와 2028년 세계디자인수도로 선정된 부산에서도 이어지기를 기대한다&amp;rdquo;고 덧붙였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현대자동차 제네시스 디자인이노베이션실은 &amp;ldquo;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계층과 이동소외지역에 실질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했다&amp;rdquo;며 &amp;ldquo;누구나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모빌리티 디자인뿐 아니라 물리적&amp;middot;디지털 인프라, 그리고 눈에 보이지 않는 서비스 경험까지 함께 개선하고자 했다&amp;rdquo;고 설명했다. 이어 &amp;ldquo;국민대학교 자동차&amp;middot;운송디자인학과 학생들과 함께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소중한 기회였다&amp;rdquo;며 &amp;ldquo;앞으로도 현대자동차는 라스트 마일 이동에 불편을 겪는 이들을 포용할 수 있는 모두를 위한 자유로운 이동성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이어갈 것&amp;rdquo;이라고 밝혔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 자동차&amp;middot;운송디자인학과 노재승 교수는 &amp;ldquo;현대자동차 제네시스 디자인이노베이션실과 함께 진행한 산학협력 프로젝트의 성과를 인정받아 이처럼 국제적 규모의 전시에 참가하게 돼 매우 뜻깊고 기쁘다&amp;rdquo;며 &amp;ldquo;미래 대도시를 위한 사용자 중심 모빌리티 디자인 시나리오를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현대자동차 제네시스 디자인이노베이션실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디자이너와 학생들이 긴밀히 소통하며 수차례 피드백과 디자인 리뷰를 거쳐 의미 있고 참신한 결과물을 도출할 수 있었다&amp;rdquo;고 말했다. 이어 &amp;ldquo;2028년 대한민국 부산이 세계디자인수도로 선정된 만큼, 이번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부산이라는 지역적 특성에 맞춘 발전된 결과물을 선보일 수 있다면 더욱 의미가 클 것&amp;rdquo;이라고 전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한편 이번 프로젝트는 현대자동차의 미래 모빌리티 디자인 비전을 연구&amp;middot;소개하는 Open Design Lab에도 소개돼 있으며, 해당 플랫폼을 통해 프로젝트의 주제와 추진 과정, 최종 결과물 등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amp;lt;br /&amp;gt;
&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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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2319b9be7aede67aa9e51237c5c33895&amp;encFileSeq=d82f1787fb88ab7a79a0c0f0182f6a57&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594px; width: 8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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