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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플러스</title>
        <description>뉴스플러스</description>
        <link></link>
        <lastBuildDate>Wed, 05 Aug 2026 15:21:39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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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국민대·KOICA, 팔레스타인 AI 박사급 연구인력 양성 추진</title>
            <link>1076948</link>
            <description>&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산학협력단&amp;middot;글로벌개발협력연구원(GDCI)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함께 팔레스타인의 인공지능(AI) 분야 핵심 연구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amp;lsquo;AI Ph.D. 펠로우십 프로그램&amp;rsquo;을 운영한다고 밝혔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프로그램은 KOICA가 추진하는 &amp;lsquo;팔레스타인 디지털 전환을 위한 혁신기술 R&amp;amp;D 역량강화 사업&amp;rsquo;의 핵심 인재 양성 과정이다. 학위과정 지원과 함께 팔레스타인의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연구인력을 양성하고, 이들이&amp;nbsp;귀국 후 현지 연구개발과 산업혁신을 주도하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lsquo;AI Ph.D. 펠로우십 프로그램&amp;rsquo;은 팔레스타인의 우수 인재 30명을 선발해 국내에서 AI 분야 박사과정 교육과 연구개발을 지원하는 장기 연수 프로그램이다. 선발된 연수생들은 국민대 AI&amp;middot;SW대학원 박사과정에 진학해 AI 핵심기술과 산업&amp;middot;공공 분야 응용기술을 연구하게 된다. 연구 주제는 팔레스타인의 주요 현안과 연계해 선정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연구 결과가 현지의 문제 해결과 디지털 전환에 활용될 수 있도록 교육과 연구과정을 운영한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연수생들은 박사과정 동안 AI 전공교육을 비롯해 국내 연구진과의 공동연구, 산학협력 프로젝트, 인턴십, 국제학술대회 발표, 기술사업화 프로그램 등에 참여한다. 이를 통해 연구 역량과 현장 문제해결 능력, 프로젝트 기획&amp;middot;관리 역량, 국제 연구 네트워크를 갖추도록 지원할 계획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프로그램의 가장 큰 특징은 학위 취득에 초점을 둔 일반적인 지원사업과 달리, 연수생들이 학위 취득 이후 팔레스타인으로 귀국해 현지 혁신 생태계에서 활동하도록 설계됐다는 점이다. 연수생들은 귀국 후 대학과 연구기관, 산업계를 연결하는 연구인력으로 활동하며 연구개발 성과가 제품과 서비스, 창업 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프로그램은 국민대가 개교 80주년을 맞아 추진하는 중장기 발전전략 &amp;lsquo;KMU VISION 2035: EDGE&amp;rsquo;와도 연계된다. 국민대는 AI+X를 8대 특성화 분야 중 하나로 선정하고, 인공지능을 산업&amp;middot;보건의료&amp;middot;교육&amp;middot;공공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와 결합하는 교육과 연구를 확대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AI&amp;middot;SW대학원의 교육&amp;middot;연구 역량을 국제개발협력과 연계하고, 팔레스타인의 현안 해결과 디지털 전환에 기여할 수 있는 AI 연구인력 양성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조현규 KOICA 팔레스타인 사무소장은 &amp;ldquo;AI Ph.D. 펠로우십은 팔레스타인의 우수 인재에게 학위 취득 기회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들이 귀국 후 현지 연구개발과 디지털 전환을 주도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프로그램&amp;rdquo;이라며 &amp;ldquo;한국의 AI 연구와 교육 경험이 팔레스타인의 지속가능한 디지털 혁신을 촉진하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amp;rdquo;고 밝혔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사업책임(PM)을 맡은 이상환 국민대 소프트웨어학부 교수는 &amp;ldquo;국민대 AI&amp;middot;SW대학원의 가장 큰 강점은 AI를 연구나 소프트웨어 구현에 한정하지 않고 산업혁신, 보건의료, 교육 및 공공서비스 등 실제 시스템과 산업 현장으로 확장하는 AX(AI Transformation) 중심의 교육체계&amp;rdquo;라며, &amp;ldquo;프로그램의 성과가 팔레스타인의 공공서비스 개선과 청년 일자리 창출, 산업혁신과 디지털 전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amp;rdquo;고 말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73e43d654dc976bc6fe1201dc8a697fa&amp;encFileSeq=04e9df03e03364afcb559ad48de3832f&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452px; width: 8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br /&amp;gt;
△ 사진=팔레스타인 디지털 전환을 위한 혁신기술 R&amp;amp;D 역량강화 사업 착수회의&amp;lt;br /&amp;gt;
&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민대, 대한모터사이클스포츠연맹·코리아모빌리티그룹과 모빌리티 ...</title>
            <link>1076946</link>
            <description>&amp;lt;p&amp;gt;&amp;lt;br /&amp;gt;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는 7월 24일(금) 본부관 106호 허용수홀에서 사단법인 대한모터사이클스포츠연맹, 주식회사 코리아모빌리티그룹과 산학협력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각각 체결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협약은 국민대의 모빌리티&amp;middot;디자인&amp;middot;스포츠산업 분야 교육 역량과 두 기관의 모터사이클 스포츠 및 모터스포츠 현장 전문성을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정승렬 국민대 총장, 원성역 대한모터사이클스포츠연맹 이사장, 성정민 코리아모빌리티그룹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와 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모터사이클 스포츠 분야 전문인력 양성 교육 프로그램 개발&amp;middot;운영 ▲교육 이수자와 우수 인재를 위한 취업&amp;middot;인턴십&amp;middot;현장 연계 기회 확대에 힘을 모을 예정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기관별 특성을 반영한 협력도 진행한다. 국민대와 대한모터사이클스포츠연맹은 모터사이클 스포츠 산업 발전을 위한 공동연구와 학술 교류 협력을 진행한다. 코리아모빌리티그룹과는 모터스포츠 대회&amp;middot;행사 운영 등 관련 분야의 교육을 공동 운영할 전망이다.&amp;lt;/p&amp;gt;

&amp;lt;p&amp;gt;대한모터사이클스포츠연맹은 국제모터사이클연맹(FIM)의 권한을 공식 위임받아 안전한 모터사이클 문화 정착과 대한민국 라이더의 세계화를 향해 나아가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유일한 모터사이클스포츠 국가 연맹 기관이다. 코리아모빌리티그룹은 대한민국 모터스포츠 산업의 발전과 대중화를 이끄는 모터스포츠 전문 운영 기업이며, 오랜 현장 경험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회 운영, 서킷 운영,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드라이버 육성 등 모터스포츠 전반의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정승렬 총장은 &amp;ldquo;국민대는 자동차공학과 소프트웨어,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를 연계해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독보적인 전문성을 구축해 왔으며, 최근 아시아올림픽대학원을 신설하는 등 스포츠 분야에도 큰 강점을 지니고 있다&amp;rdquo;며 &amp;ldquo;이번 협약은 대학의 교육&amp;middot;연구 역량과 대한모터사이클스포츠연맹 및 코리아모빌리티그룹의 현장 전문성을 연결하는 계기가 될 것&amp;rdquo;이라고 말했다. 이어 &amp;ldquo;모터사이클 스포츠의 저변을 확대하고, 학생들이 관련 산업의 기술과 운영 체계를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교육&amp;middot;연구와 취업 연계 분야의 협력을 구체화해 나가겠다&amp;rdquo;고 밝혔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한편, 개교 80주년을 맞은 국민대는 &amp;lsquo;고등교육의 표준을 제시하는 대학&amp;rsquo;이라는 비전과 &amp;lsquo;Make the Rule, Break the Rule&amp;rsquo;이라는 슬로건 아래 미래 100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중장기 발전전략인 &amp;lsquo;KMU VISION 2035: EDGE&amp;rsquo;를 수립하고, 대학의 경쟁력을 집중적으로 강화할 8대 특성화 분야를 선정했다.&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8대 특성화 분야 중 하나인 &amp;lsquo;모빌리티&amp;rsquo; 분야를 중심으로 국민대 미래자동차사업단은 미래자동차와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분야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국내외 자동차 관련 기업과의 산학협력을 지속해서 확대하고 있다. 국민대는 이를 바탕으로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할 실무 역량과 융합적 사고를 갖춘 인재를 양성해 나갈 계획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78b8336feb79593b63e7dfad5ab79fec&amp;encFileSeq=31af9cdc54f2890e9800a4e54114644f&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411px; width: 8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br /&amp;gt;
△사진(국민대 제공) = 국민대학교-(사)대한모터사이클스포츠연맹 MOU 체결식 기념사진&amp;lt;br /&amp;gt;
&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민대 HUSS 학생들, AI로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제안하다</title>
            <link>1076945</link>
            <description>&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HUSS 참여 학생들이 지난 7월 1일부터 3일까지 경주 소노캄에서 열린 &amp;lsquo;2026 HUSS 융합캠프(인사이트) 해커톤&amp;rsquo;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 장려상을 수상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행사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고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HUSS)협의회가 주관했다. HUSS 참여 대학 학생과 사업단 관계자 등 약 430명이 참가했으며, 학생들은 서로 다른 대학과 전공끼리 5인 1팀의 연합팀을 구성하여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대회에는 총 55개 팀이 참가했다. 예선 서면평가를 거쳐 약 20개 팀이 본선 발표평가에 진출했으며, 이 가운데 최우수상 1개 팀, 우수상 4개 팀, 장려상 5개 팀 등 총 10개 팀이 수상팀으로 선정됐다. 최우수상에는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상, 우수상에는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상, 장려상에는 HUSS 사업협의회장상이 각각 수여됐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 학생들이 참여한 연합팀 가운데서는 &amp;lsquo;온새미로&amp;rsquo; 팀이 최우수상, &amp;lsquo;다우미&amp;rsquo; 팀이 우수상, &amp;lsquo;포포리너&amp;rsquo; 팀이 장려상을 받았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최우수상을 받은 &amp;lsquo;온새미로&amp;rsquo; 팀에는 국민대 정치외교학과 양승언 학생과 AI빅데이터융합경영학과 이태호 학생이 참여했다. 온새미로 팀은 AI로 제작된 전통문화 콘텐츠의 왜곡 여부를 사전에 검증하는 플랫폼 &amp;lsquo;ORIGIN&amp;rsquo;을 제안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lsquo;ORIGIN&amp;rsquo;은 AI 생성 콘텐츠의 역사적&amp;middot;문화적 오류 가능성을 분석하고, 전승자와 전문가의 검수를 거쳐 인증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양승언 학생은 전통문화 콘텐츠 왜곡 사례와 관련 제도를 조사하고 문제 정의와 발표 자료 구성을 담당했다. 이태호 학생은 해결 방안의 타당성을 검토하고 정부&amp;middot;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사업 모델을 구체화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우수상을 받은 &amp;lsquo;다우미&amp;rsquo; 팀에는 국민대 경영정보학부 김윤서 학생이 참여했다. 다우미 팀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AI 기반 실내 대피 내비게이션 &amp;lsquo;닿다&amp;rsquo;를 제안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lsquo;닿다&amp;rsquo;는 Wi-Fi 핑거프린팅과 BLE 비콘 기술을 활용해 화재 발생 시 시각장애인을 가까운 비상구로 안내하고, 구조대에 건물 내 이용자의 위치 정보를 전달하는 서비스다. 음성과 진동을 이용한 안내 기능과 장애 유형별 맞춤형 정보를 적용했다. 김윤서 학생은 애플리케이션 프로토타입 설계와 개발, UI&amp;middot;UX 디자인을 담당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장려상을 받은 &amp;lsquo;포포리너&amp;rsquo; 팀에는 국민대 경영정보학부 현윤수 학생과 KIBS 최소율 학생이 참여했다. 포포리너 팀은 이주노동자를 위한 법률&amp;middot;행정 지원 서비스 &amp;lsquo;다올&amp;rsquo;을 제안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lsquo;다올&amp;rsquo;은 개인별 비자 일정 관리, 행정정보 제공, 전문가 모국어 상담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현윤수 학생과 최소율 학생은 팀 운영과 서비스 기획, 자료조사를 맡아 주요 기능과 운영 방안을 설계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 HUSS 학생들은 이번 해커톤에서 AI 기술과 인문사회적 통찰을 접목해 문화 콘텐츠의 신뢰성 확보, 재난안전, 사회적 약자 지원 등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 방안을 제안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대학 간 연합팀을 구성해 전공과 대학의 경계를 넘어 협업하며 창의적 사고와 실무 역량을 발휘했고, HUSS 사업이 지향하는 융합형 인재 양성의 성과를 보여주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학교 HUSS 사업단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인문사회적 소양과 디지털 기술을 바탕으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실천형 교육을 지속 확대하고, 대학 간 협력과 글로벌 연계를 통해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실용융합인재 양성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ef9c7961e811dd0534bdb59655c4b66c&amp;encFileSeq=edc2ac428cf0a8e4638f7d4e1d2ce46e&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535px; width: 8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br /&amp;gt;
△ &amp;lsquo;2026 HUSS 융합캠프 해커톤&amp;rsquo; 최우수상 &amp;lsquo;온새미로&amp;rsquo; 팀&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ef9c7961e811dd0534bdb59655c4b66c&amp;encFileSeq=b966407d5def09643e72ee504a5e0f51&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523px; width: 8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br /&amp;gt;
&amp;nbsp;△ 2026 HUSS 융합캠프 해커톤 현장&amp;lt;/p&amp;gt;

&amp;lt;p&amp;gt;&amp;lt;br /&amp;gt;
&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민대 자동차·운송디자인학과, 세계디자인기구 주관행사 ‘World Design ...</title>
            <link>1076937</link>
            <description>&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조형대학 자동차&amp;middot;운송디자인학과가 지난 7월 3일(금)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amp;lsquo;World Design Capital Campus Exhibition 2026 Frankfurt&amp;rsquo;​에 참가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전시는 세계디자인기구(World Design Organization, 이하 WDO)가 주관하는 행사로, WDO는 2년마다 세계디자인수도(World Design Capital)를 선정하고 있다. 2026년 세계디자인수도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이며, 2028년에는 대한민국 부산이 세계디자인수도로 선정된 바 있다. 프랑크푸르트 응용미술관(Museum Angewandte Kunst)에서 열린 이번 전시는 대학을 중심으로 한 차세대 디자인 연구과제를 소개하는 자리로, 프로젝트 전시와 발표, 강연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는 이번 전시에 앞서 2025년 현대자동차 제네시스 디자인이노베이션실과 함께 진행한 산학협력 프로젝트 &amp;lsquo;미래 스마트시티 기반 인간중심 공공 모빌리티 서비스 디자인&amp;rsquo;​의 성과를 현대자동차 유럽디자인센터, 독일 오펜바흐대학교, WDO 관계자들과 공유했다. 이 과정에서 프로젝트의 참신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아 이번 전시에 초청받았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전시에서 국민대 자동차&amp;middot;운송디자인학과는 프로젝트 결과물의 콘셉트 영상과 패널, 스케일 모델, 해당 지역의 3D 지형지도 등을 선보였다. 또한 연구책임자인 노재승 교수는 오프닝 다음 날 진행된 Design Talk 세션에서 프로젝트의 연구 주제와 추진 과정, 최종 결과물을 상세히 소개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Doroth&amp;eacute;e Bolade WDO Membership Engagement 매니저는 &amp;ldquo;국민대학교의 이번 WDC 대학전시 참가는 WDO와 함께하는 국제 교육기관들의 참여와 더불어, 국경을 초월해 디자인 교육기관들이 서로 소통하고 연결되는 가치를 보여줬다&amp;rdquo;며 &amp;ldquo;전 세계 대학들이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학술 교류와 협력을 지속하며 디자인의 미래를 함께 고민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amp;rdquo;고 밝혔다. 이어 &amp;ldquo;이 같은 국제적 학술 교류가 2027년 서울에서 열리는 세계디자인총회와 2028년 세계디자인수도로 선정된 부산에서도 이어지기를 기대한다&amp;rdquo;고 덧붙였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현대자동차 제네시스 디자인이노베이션실은 &amp;ldquo;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계층과 이동소외지역에 실질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했다&amp;rdquo;며 &amp;ldquo;누구나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모빌리티 디자인뿐 아니라 물리적&amp;middot;디지털 인프라, 그리고 눈에 보이지 않는 서비스 경험까지 함께 개선하고자 했다&amp;rdquo;고 설명했다. 이어 &amp;ldquo;국민대학교 자동차&amp;middot;운송디자인학과 학생들과 함께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소중한 기회였다&amp;rdquo;며 &amp;ldquo;앞으로도 현대자동차는 라스트 마일 이동에 불편을 겪는 이들을 포용할 수 있는 모두를 위한 자유로운 이동성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이어갈 것&amp;rdquo;이라고 밝혔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 자동차&amp;middot;운송디자인학과 노재승 교수는 &amp;ldquo;현대자동차 제네시스 디자인이노베이션실과 함께 진행한 산학협력 프로젝트의 성과를 인정받아 이처럼 국제적 규모의 전시에 참가하게 돼 매우 뜻깊고 기쁘다&amp;rdquo;며 &amp;ldquo;미래 대도시를 위한 사용자 중심 모빌리티 디자인 시나리오를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현대자동차 제네시스 디자인이노베이션실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디자이너와 학생들이 긴밀히 소통하며 수차례 피드백과 디자인 리뷰를 거쳐 의미 있고 참신한 결과물을 도출할 수 있었다&amp;rdquo;고 말했다. 이어 &amp;ldquo;2028년 대한민국 부산이 세계디자인수도로 선정된 만큼, 이번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부산이라는 지역적 특성에 맞춘 발전된 결과물을 선보일 수 있다면 더욱 의미가 클 것&amp;rdquo;이라고 전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한편 이번 프로젝트는 현대자동차의 미래 모빌리티 디자인 비전을 연구&amp;middot;소개하는 Open Design Lab에도 소개돼 있으며, 해당 플랫폼을 통해 프로젝트의 주제와 추진 과정, 최종 결과물 등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amp;lt;br /&amp;gt;
&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2319b9be7aede67aa9e51237c5c33895&amp;encFileSeq=9ed6c66b2303e68662a0c50f10ba2b5b&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598px; width: 8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2319b9be7aede67aa9e51237c5c33895&amp;encFileSeq=d82f1787fb88ab7a79a0c0f0182f6a57&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594px; width: 8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민대 HUSS 기후변화대응사업단, 우즈베키스탄·조지아 해외 현장학습 운영</title>
            <link>1076936</link>
            <description>&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HUSS 기후변화대응사업단(단장 강윤희)은 지난 6월 25일부터 7월 3일까지 7박 9일간 우즈베키스탄과 조지아에서 &amp;lsquo;유라시아 기후 솔루션 2026&amp;rsquo; 해외 현장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프로그램은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가능발전 사례를 현장에서 조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은 국제기구와 기업, 환경단체, 대학 등을 방문하고 현지 관계자 및 대학생들과 교류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는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GGGI)를 방문해 녹색성장 정책과 지속가능발전 전략, 기후변화 대응 사업을 살펴봤다. KOTRA에서는 우즈베키스탄의 산업구조와 시장 환경, 친환경 산업과 에너지 전환 분야의 협력 가능성에 대한 설명을 들었으며, 타슈켄트 아주대학교(AUT) 학생들과는 양국의 문화와 환경 문제를 주제로 의견을 교환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조지아에서는 환경단체 에코비전(Ecovision)과 유엔개발계획(UNDP)을 방문했다. 에코비전에서는 시민 참여형 환경보호 활동과 지역사회의 역할을, UNDP에서는 지속가능발전과 기후변화 대응 사업, 지역사회 연계 개발협력 사례를 조사했다. 환경 분야 기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조지아의 주요 환경 현안과 관련 보도 사례도 살펴봤다. 현지 대학생들과는 트빌리시 도심의 녹지와 공공공간, 보행환경을 답사하며 도시계획과 환경정책이 시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논의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카즈베기 지역에서는 코카서스 산악지대의 자연환경과 관광 개발 현황을 조사했다. 학생들은 고산지역의 만년설과 식생, 수질 상태를 살펴보고 관광객 증가에 따른 쓰레기 발생과 관광 기반시설의 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이를 바탕으로 기후변화와 관광 개발이 지역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조지아에서 와인 유통 사업을 운영하는 국민대 동문과의 간담회도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와인 산업과 기후 조건, 지역경제의 관계를 살펴보고 해외 사업과 진로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lt;br /&amp;gt;
우즈베키스탄에서는 한국서부발전 왕민석 실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국제개발협력 사업과 현지 협력 모델을 조사했다. 공공기관과 기업, 지역사회가 참여하는 사업 사례를 중심으로 한국의 개발협력 경험과 현지 수요의 연계 방안을 살펴봤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학교 기후변화대응사업단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국제사회와 함께 기후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실천 역량과 글로벌 시각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해외 현장학습과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한편 국민대학교는 HUSS 환경컨소시엄의 주관대학으로서, &amp;lsquo;기후 위기 시대의 공존과 상생&amp;rsquo;을 주제로 덕성여자대학교, 울산대학교, 인하대학교, 조선대학교와 함께 대학 간 ‧ 전공 간 경계를 허무는 융합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문제 해결 역량과 융합적 사고를 갖춘 미래형 인문사회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601e6bbcf221619cfa8db4b41cd31795&amp;encFileSeq=61ccf24e59aec3ea2a20403766bd194d&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599px; width: 8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br /&amp;gt;
△ 유라시아 기후 솔루션 2026 과정 중 카즈베기 기후변화 현장 답사&amp;lt;br /&amp;gt;
&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민대, ‘EBISION 2026’서 ICT·정보보안 분야 8개 연구팀 수상</title>
            <link>1076934</link>
            <description>&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는 지난 7월 8일부터 10일까지 교내에서 열린 &amp;lsquo;제2회 IFIP WG 8.4 국제 심포지엄(EBISION 2026)&amp;rsquo;에서 대학원생상과 우수논문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EBISION 2026은 ICT 및 e-비즈니스 정보시스템 분야 국제학술대회로, 국제정보처리연맹(IFIP) 산하 WG 8.4가 주관한다. 국민대는 이번 대회에서 ▲Promising Graduate Student Award ▲Best Paper ▲Best Student Paper ▲Best Poster ▲Best Student Poster ▲Innovation Poster 등 6개 부문에서 수상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dec7907268214a70722908faf29626a8&amp;amp;encFileSeq=fc26f4aa670eaff4bf515fe72f4df539&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687px; width: 8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br /&amp;gt;
△ 국민대 일반대학원 사이버보안학과 김형엽 학생&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 일반대학원 사이버보안학과 김형엽 학생은 &amp;lsquo;IFIP WG 8.4 Promising Graduate Student Award&amp;rsquo;를 수상했다. 이 상은 IFIP WG 8.4가 연구 성과와 성장 가능성을 갖춘 대학원생에게 수여하는 상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논문 부문에서는 안현철 교수 연구팀의 고영보 학생이 Best Paper를, 김종성 교수 연구팀의 백승준&amp;middot;김기윤&amp;middot;전용진 학생이 Best Student Paper를 수상했다. 포스터 부문에서는 윤명근 교수 연구팀의 오주엽&amp;middot;장승현 학생이 Best Poster를 받았다. 이옥연 교수 연구팀의 Wibby Praditasari&amp;middot;김찬욱&amp;middot;김동찬&amp;middot;윤선환 학생은 Best Student Poster를 수상했다. Innovation Poster에는 유일선 교수 연구팀의 Jhury Kevin Lastre 학생, 전상훈 교수 연구팀의 이현준&amp;middot;김현성&amp;middot;송민욱 학생, 김환국 교수 연구팀의 유현수&amp;middot;이수현 학생 등 3개 연구팀이 선정됐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수상 연구는 기업 신용위험 예측, 암호학과 양자내성암호(Post-Quantum Cryptography), 대규모 언어모델(LLM) 보안, 차량 소프트웨어 무선 업데이트(OTA), AI 기반 신뢰성 및 사이버보안 등을 다뤘다. 이번 수상은 ICT와 정보보안 분야에서 진행한 국민대 연구진과 학생들의 연구 성과를 확인한 사례다.&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민대 HUSS 기후변화대응사업단, 중국 산시성·간쑤성 현장학습 운영</title>
            <link>1076930</link>
            <description>&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HUSS 기후변화대응사업단(단장 강윤희)은 지난 6월 22일부터 28일까지 6박 7일간 중국 산시성과 간쑤성에서 &amp;lsquo;동아시아 기후 솔루션 2026 중국 산시성&amp;middot;간쑤성&amp;rsquo; 프로그램을 운영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프로그램에는 인솔 교수 4명과 국민대 학생 14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중국의 탄소중립 정책과 태양열&amp;middot;태양광&amp;middot;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산업이 지역경제와 기후변화 대응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다. 학생들은 조별로 일자별 활동 내용을 기록하고 지역별 기후 대응 사례를 정리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첫 일정은 베이징과 간쑤성 둔황에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징산공원을 방문한 뒤 둔황으로 이동해 명사산과 월아천 등을 답사하며 사막 기후와 지역 환경의 특성을 살펴봤다. 신재생에너지 관련 현장 조사는 둔황광전박람원에서 진행됐다. 둔황광전박람원은 100만 kW급 이상의 신재생에너지 발전 시범기지로, 약 254㎢ 규모로 조성돼 있다. 학생들은 헬리오스탯으로 반사한 태양광을 흡열탑에 집중시키고, 가열된 용융염으로 증기를 발생시켜 전력을 생산하는 태양열 발전 방식을 확인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어 시민 참여형 사막화 방지 사업인 &amp;lsquo;마이삼림(Ant Forest)&amp;rsquo; 프로젝트 현장을 방문했다. 이 사업은 애플리케이션 이용자의 저탄소 활동을 가상 에너지로 전환하고, 이를 실제 사막지역 나무 식재와 연계하는 방식이다. 학생들은 디지털 플랫폼과 기업&amp;middot;환경단체의 협력을 통해 진행되는 사막화 방지 사업의 운영 구조를 조사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간쑤성 위먼에서는 신재생에너지 체험&amp;middot;교육시설인 위먼풍력발전여행경구를 방문했다. 위먼은 산지 사이에서 바람이 강해지는 지형적 특성을 활용해 다수의 풍력발전단지를 운영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석유 중심이었던 지역 산업이 풍력과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산업으로 전환되는 과정을 살펴봤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주취안 직업기술대학에서는 신에너지 공과실습 훈련센터를 방문해 풍력발전 기술 교육과 신재생에너지 분야 전문인력 양성 과정을 확인했다. 이를 통해 에너지 산업 전환과 관련 교육체계의 연계 사례를 조사했다. 이후 참가자들은 고속철도로 시안으로 이동해 병마용박물관과 진시황릉, 서안도시계획관, 시안박물관 등을 방문했다. 서안도시계획관에서는 역사문화유산 보존과 도시 개발, 친환경 도시계획이 함께 추진되는 사례를 살펴봤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프로그램에 참여한 강병민 학생은 &amp;ldquo;서안도시계획관을 통해 역사적 유산을 보존하면서 친환경 도시계획을 추진하는 방식을 확인했다&amp;rdquo;며 &amp;ldquo;역사문화유산과 지속가능한 도시계획의 관계를 현장에서 살펴볼 수 있었다&amp;rdquo;고 말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프로그램은 태양열&amp;middot;태양광&amp;middot;풍력발전, 사막화 방지, 친환경 도시계획 등 중국의 기후변화 대응 사례를 조사하는 현장형 융합교육으로 운영됐다. 참가 학생들은 현장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별 에너지 정책과 산업구조, 환경 문제의 연계성을 분석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한편 국민대학교는 HUSS 환경컨소시엄의 주관대학으로서, &amp;lsquo;기후 위기 시대의 공존과 상생&amp;rsquo;을 주제로 덕성여자대학교, 울산대학교, 인하대학교, 조선대학교와 함께 대학 간 ‧ 전공 간 경계를 허무는 융합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문제 해결 역량과 융합적 사고를 갖춘 미래형 인문사회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9c1ed1adab26c4bfa5a02e0f377bc287&amp;encFileSeq=2ce8ec68b2778c97e91c29f5590b1453&amp;amp;temp=Y&amp;#34; /&amp;gt;&amp;lt;br /&amp;gt;
△ 동아시아 기후 솔루션 2026 과정 중 100mw 용융염 태양열 발전소 현장 답사&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민대 스포츠산업대학원, 한국선수트레이너협회와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1076929</link>
            <description>&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1852147a7c084fe2ee785dacb2fcb2db&amp;encFileSeq=6a0b811400cac89f4a76f55a61d61699&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596px; width: 8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학교 스포츠산업대학원과 사단법인 한국선수트레이너협회(KATA)가 스포츠의학 및 재활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7월 15일 오전 11시 국민대학교 미래관 3층 309호에서 업무협약(MOU) 체결식을 개최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날 협약식은 국민대학교 스포츠건강재활학과 정은나 교수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개회 선언, 내빈 소개, 업무협약 개요 설명, 협약서 서명 및 교환, 인사말, 기념촬영 순으로 이어졌다. 행사에는 국민대학교 측에서 스포츠산업대학원 이대택 원장, 스포츠의학 및 재활 전공 이주형 주임교수, 이현욱 교수가 참석했으며, 한국선수트레이너협회에서는 어은실 회장, 성기석 이사장, 배영대 교육이사, 성정하 사무차장이 함께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선수 트레이너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우수한 전문인력을 양성함으로써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한국선수트레이너협회는 국내 최초의 선수 트레이너 전문 협회로, 선수 트레이너(AT) 연수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협회는 매년 두 차례, 250시간 이상의 연수 과정을 통해 현재까지 61기 연수생을 배출했으며, 미국 ATC(Certified Athletic Trainer) 자격을 보유한 전문 교수진이 교육을 맡아 우수한 교육 품질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학교는 스포츠건강재활학과 소속 미국 공인 선수트레이너(Certified Athletic Trainer, ATC) 자격 보유 교수진 3명과 스포츠의학 및 재활 전공 교수진을 중심으로 KATA와 협력해 MAT(Master of Athletic Trainer)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졸업 요건을 충족한 원생에게는 MAT 자격을 부여해 스포츠의학 및 재활 분야 전문인력 양성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성기석 이사장은 &amp;ldquo;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공동 발전은 물론, 선수 트레이너(AT) 분야의 우수한 전문가를 양성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갖추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amp;rdquo;고 말했다. 어은실 회장도 &amp;ldquo;선수 관리 교육프로그램 운영과 원생들의 실습기관 지원, 재활훈련 분야에서 적극 협력하겠다&amp;rdquo;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대택 원장은 &amp;ldquo;우수한 교육과정을 통해 스포츠의학 및 재활 분야는 물론 국내 선수트레이너 분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amp;rdquo;고 화답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민대, 국제학술대회 ‘EBISION 2026’ 성료</title>
            <link>1076928</link>
            <description>&amp;lt;p&amp;gt;- 7월 8일~10일 사흘간 11개국 연구자 참여, 논문 91편 발표...&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는 지난 7월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서울 성북구 국민대 본부관 학술회의장 등에서 국제학술대회 &amp;lsquo;제2회 IFIP WG 8.4 국제 심포지엄(EBISION 2026)&amp;rsquo;을 개최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심포지엄은 국제정보처리연맹(IFIP) 산하 WG 8.4의 공식 플래그십 행사로, e-비즈니스와 ICT 융합, 정보보안, 데이터 기반 디지털 혁신 분야의 연구 성과와 산업 동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민대 정보보안암호수학과 유일선 교수(글로벌ICT융합보안혁신연구센터 소장)가 총괄 의장(General Chair)을 맡았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개회식에는 정승렬 총장과 손진식 기획부총장 등 국민대 주요 보직자가 참석했다. 정 총장은 축사를 통해 국내외 참가자들을 환영하고, AI 기반 디지털 전환과 양자 기술 발전에 대응하기 위한 국제 공동연구와 산학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대회에는 한국을 비롯해 덴마크, 일본, 대만, 홍콩, 그리스, 스페인, 태국, 방글라데시,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11개국의 연구자와 기업 관계자가 참여했다. 구두 발표 50편과 포스터 발표 41편 등 총 91편의 논문이 발표됐으며, 논문 발표자 중 해외 기관 소속 연구자가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는 대회 기간 해외 대학 및 글로벌 기업과 양해각서(MOU) 6건, 의향서(LOI) 4건 등 총 10건의 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바탕으로 공동연구와 연구자&amp;middot;학생 교류 등 국제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MOU는 국립대만대학교, 대만 아시아대학교, 대만 둥하이대학교, 국립중산대학교, 태국 킹몽쿠트 공과대학교 노스방콕, 글로벌 전력&amp;middot;전자 기업 델타 일렉트로닉스와 체결했다. 덴마크공과대학교, 그리스 아테네 국립공과대학교, 스페인 무르시아대학교, 스웨덴 룰레오공과대학교와는 연구협력을 위한 LOI를 체결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행사 기간에는 IFIP WG 8.4 우수강연자상(Distinguished Lecturer Award) 수상자인 요코하마국립대학교 준지 시가타(Junji Shikata) 부총장과 양교 간 복수학위 프로그램 추진 방안도 논의했다. 양 대학 관계자들은 학생 교류와 공동 교육&amp;middot;연구 등 향후 협력 분야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기조연설과 초청 세션에는 협약 기관 소속 연구자들이 참여했다. 델타 일렉트로닉스 최고기술책임자(CTO)인 테이웨이 쿠오 교수, 덴마크공과대학교 니콜라 드라고니 교수, 스페인 무르시아대학교 안토니오 F. 스카르메타 교수는 AI 기반 디지털 전환과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 등을 주제로 발표했다. 아테네 국립공과대학교 마노스 바르바리고스 부총장은 차세대 네트워크 아키텍처와 고성능 컴퓨팅(HPC) 보안 분야의 연구 성과를 소개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산업체 세션에는 KT를 비롯해 일본 젠무텍, 중국 상포테크놀로지, 대만 AI데이터브러싱 등 8개 기업이 참여해 기술 발표와 시연을 진행했다. KT는 &amp;lsquo;AI 및 양자 시대를 위한 4계층 네트워크 보안 비전&amp;rsquo;을 주제로 발표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총괄 의장을 맡은 유일선 교수는 &amp;ldquo;이번 심포지엄에서는 e-비즈니스 정보시스템과 ICT 융합보안 분야의 연구자와 산업계 관계자들이 주요 연구 성과와 기술 동향을 공유했다&amp;rdquo;며 &amp;ldquo;대회 기간 체결한 MOU와 LOI를 바탕으로 국제 공동연구와 산학협력 사업을 구체화해 나가겠다&amp;rdquo;고 밝혔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f2573e7380de4fdc703441bc34b87244&amp;amp;encFileSeq=6258426e2a806bda537919d1ae514f5f&amp;amp;temp=Y&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br /&amp;gt;
△ 국제학술대회 &amp;lsquo;EBISION 2026&amp;rsquo; 행사 성료&amp;lt;br /&amp;gt;
&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민대 HUSS 글로벌공생사업단, 시드니 본다이비치서 ESG 활동 진행</title>
            <link>1076927</link>
            <description>&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30863af3770d99bf6eda828863a5dac2&amp;encFileSeq=f3f15b16c00de70212fc10895c0f2f2a&amp;amp;temp=Y&amp;#34; /&amp;gt;&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HUSS 글로벌공생사업단은 지난 6월 22일 호주 시드니 본다이비치 일대에서 ESG 사회공헌활동 &amp;lsquo;Move &amp;amp; Restore&amp;rsquo;를 진행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활동은 6월 17일부터 24일까지 운영된 &amp;lsquo;2026 호주 글로벌리소스코디네이터 프로그램&amp;rsquo;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HUSS 글로벌공생컨소시엄 참여 대학 학생들이 해외 현장에서 환경 문제를 조사하고 관련 활동을 수행하는 서비스러닝 방식으로 운영됐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학생들은 3개 팀으로 나뉘어 벤 버클러 절벽&amp;middot;암반 구간, 본다이비치 백사장과 캠벨 퍼레이드 구간, 타마라마 코브 방향 해안 산책로 구간에서 플로깅을 진행했다. 활동 과정에서 플라스틱 포장재와 담배꽁초, 음료 용기 등 해안 일대의 쓰레기를 수거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후 마크스 파크(Marks Park)에서 수거한 쓰레기를 활용한 트래시 아트(Trash Art) 활동을 실시했다. 학생들은 &amp;lsquo;타롱가 동물원&amp;rsquo;, &amp;lsquo;파도 위의 배와 뜨거운 태양, 쓰레기 악마&amp;rsquo;, &amp;lsquo;쓰레기로 고통받는 고래&amp;rsquo;를 주제로 작품을 제작하고, 해양 쓰레기와 생물다양성 보전, 자원 순환에 관한 내용을 발표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팀별 현장 미션도 함께 진행됐다. 학생들은 본다이비치의 자연환경과 생물다양성, 언어&amp;middot;문화 다양성을 주제로 사진과 영상을 촬영하고, &amp;lsquo;Save Bondi&amp;rsquo;를 주제로 숏폼 콘텐츠를 제작했다. 활동 종료 후에는 수거한 쓰레기를 분리배출하고 현장을 정리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참가 학생들은 활동 보고서를 통해 플로깅과 트래시 아트 제작 과정에서 ESG와 지속가능성의 개념을 현장 사례와 연결해 이해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수거한 폐기물을 작품으로 재구성하며 자원 순환과 환경 문제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과정도 수행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활동을 기획한 고혜선 국민대 연구교수는 &amp;ldquo;학생들이 해안 환경을 직접 관찰하고 쓰레기 수거와 작품 제작을 연계해 ESG의 의미를 구체적으로 이해하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amp;rdquo;며 &amp;ldquo;이번 활동이 지속가능성과 환경 책임을 학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amp;rdquo;고 말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한편 HUSS 글로벌공생컨소시엄에는 광운대&amp;middot;국민대&amp;middot;선문대&amp;middot;영남대&amp;middot;호남대가 참여하고 있다. 컨소시엄은 2024년부터 3년간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지속가능 자원 대응력, 지속가능 산업 이해력, 지속가능 국제사회 포용력을 갖춘 융합인재 2,500명 양성을 목표로 교육과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amp;lt;/p&amp;gt;

&amp;lt;div class=&amp;#34;hwp_editor_board_content&amp;#34; data-hjsonver=&amp;#34;1.0&amp;#34; data-jsonlen=&amp;#34;12413&amp;#34; id=&amp;#34;hwpEditorBoardContent&amp;#34;&amp;gt;&amp;nbsp;&amp;lt;/div&amp;gt;</description>
            <author>김주현</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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